블록체인 이란.?

블록체인 기술은 인간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것이다. 50 만 년 전, 사람들이 어떻게 목소리와 언어를 개발 했는 지부터 시작하게 된다.

1870년대에 전화기가 발명됐다. 두 사람을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낸 것이다. 거리가 멀어도 통화를 할 수 있고 데이터를 전할 수 있는 혁명적 기술이었다.

많은 문제를 해결했고 많은 것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었다.

만약 두 명 이상에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그 다음 문제 였다. 전화 기술로 10명에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면, 한명이 전화를

10번 걸거나 한명이 두 명에게 전화해 일을 분배 했다.

이문제를 해결하기까지는 약 100년의 시간이 걸렸다. 컨퍼런스콜(전화회의)이 생겼다. 컨퍼런스콜은 10명 모두 참여할 수 있다. 한 명이 말하면, 다른 사람들은 정보를 즉시 받을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를 받는 것뿐만이 아니라 나머지 9명도 동일한 정보를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날 우리는 컨퍼런스콜을 거의 매일 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이 한 전화선을 사용하는 두 사람에게 컨퍼런스콜로 발전했다.

다음은 인터넷이다. 인터넷은 개인에게 연결하는 것이 아니다. 인터넷은 IT 시스템, 즉 컴퓨터로 연결한다. 비즈니스 시나리오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IT프로세스는 두 개 이상의 IT 시스템을 포함한다.

전화선과 비슷하다. 한 시스템에서 다른 시스템으로 데이터가 전달이 되거나 한 시스템에서 세 개의 시스템으로 전달이 된다. 그러나 데이터를 전달 받은 시스템은

다른 시스템과 서로 반응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시스템도 그 데이터를 받았는지, 데이터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변경이 되었는지 알 수가 없다. 가짜 데이터가 있을 수도 있다. 매우 복잡하다.

그럼 IT 시스템 간 커뮤니케이션이 둘 이상을 포함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 그 10개의 IT 시스템을 컨퍼런스콜로 한자리에 불러 모아야 한다. 한 IT 시스템이 다른 IT시스템에게 데이터를 전달을 하게 되면, 다른 멤버들도 그 데이터를 저장하고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반응을 하게 되면, 모든 멤버들에게 결과가 공유 된다. 전화 기술과 유사하다.

블록체인은 뭘까? 인터넷을 IT 시스템에 연결해 선형 전송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브로드캐스팅 방식으로 진화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블록체인 기술을 이해하는 방법이다. 놀라운 기술이다. 암호화폐는 이 새로운 유형의 데이터 전송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단순한 응용프로그램이다.

누군가 나에게 블록체인을 가장 단순하게 설명하라고 하면, 나는 전화선에서 컨퍼런스콜까지 설명하고 그것이 블록체인 기술이라고 말한다. 현재 너무 많은 돈, 에너지, 인력이 퍼블릭 체인과 암호화폐에 들어간다. 이것은 단지 하나의 작은 응용 프로그램일 뿐이다.

-Red Date Technology CEO, China BSN 이사 Yifan He